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아, 식수만. 율목커뮤니티센터가 은근히 널찍널찍하니 잘되어 있는데 바닥 자체가 약간 마룻바닥 식으로 되어 있고 소리도 크고 어르신들이 얘기하면 막 말이 울리니까 어르신들이 거기 앉아 있기 되게 불편해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올해도 또 더위는 올 것이고 그러면 율목커뮤니티센터 그 널찍한 데다가 그냥 이렇게 풀어놓는 개념이 아니고 한쪽에다가 약간, 요새 그거 비싸지 않거든요.
쿠션 같은, 침대 같은 거 개기 쉽고 펴기 쉬운 것들이 있어요, 시원한 거. 그런 거를 한쪽에다 이렇게 공간을 마련해 주면 와서 잠깐 다리 펴고 앉아도 있고 좀 그런 공간, 오히려 그러면 청소하기도 쉽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한 번 더 거기, 너무 넓은 데다가 글쎄, 잠깐 앉아 있기도 불편하게 해 놓은 것 같아서 그것 부탁 좀 드리고요.
한 가지 더, 우리 도원동 70계단 광장에 그거 어떻게 실외 무더위쉼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