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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4회 제1도시정책위원회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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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없어졌고 그다음에 맨발걷기가 솔직히 원도심하고는 맞을 만한 데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공기도 탁하지, 나무도 하나 없는데 황톳길만 깔아놨다고 거기서 누가 맨발로 걷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것도 관심 있어서 자료를 다 받았더니 이미 다 끝난 사업이라 뭐 어차피, 항상 제 생각은 이미 어차피 끝났으면 잘 활용을 하면 된다.

그러니까 그 황톳길은 뭐 이렇게 강아지가 됐든 애완견이 됐든 거기를 걷는 거는 무리죠. 그런데 그 주변이라도 같이 산책할 수 있고 거닐 수 있는 저기로 예산이 조금 더 필요하면 편성을 하더라도 저는 맨발걷기 말고 그 주변도 조금 해서 그 주변에도 공원 하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걸을 수 있게, 가서.

저는 그리고 여기 맨발산책로 조금 홍보를 하셔야 될 것 같아. 교통운수과에서 했더라도 우리 과에서 관심을 갖고, 저도 몰랐어요. 이게 개통이 돼서 이미 했는 줄 저도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그 주변에 주민자치회 같은 데도 많이 홍보를 하고 우리 사이트에도 홍보를 하고 해 가지고 조금 사람들이 맨발이 됐든 산책이 됐든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끔 과장님이 조금 더 신경을 써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