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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4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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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성수기만. 그런데 저는 어느 정도 이게 지금 그냥 그렇게 될 것 같은 게 지금은 해양수산과가, 이게 해양수산과 예를 들면 예단포 같은 경우에는 해양수산과에서 관리를 해요. 그런데 거기는 정말 뭐 어떻게 관리하는지 좌우지간 거의 제가 뭐 누가 와서 청소하시는 분이 청소하는 걸 제가 한 번도 못 봤어요, 점심시간이든 저녁 시간이든.

아시잖아요. 제 사무실이 그쪽이라 자주 가는 해안인데 정말 휴지도 거기 안에 식당에 가서 휴지, 식당에서 밥을 먹는 사람만 휴지를 갖고 갈 수 있지 그 안에 휴지도 배치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지금 김광호 위원 말도 일리는 있는 게 관리하는 주체가 다른 과에, 그러니까 다 관리하는 주체가 과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거 관리도 굉장히 천차만별이야.

예단포 같은 경우에는 그 안에 가면 휴지도 없어요. 물도 거의 안 나와. 그래 가지고 식당을 이용하거나 커피숍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기 휴지도 없어요.

여자 같은 경우는 가지도 못 해. 이게 제가 해양수산과에도 매번 얘기해 가지고 거기 상가 하거나 뭐 이렇게 관리하는 주체가 있잖아요. 그 관리가 안 되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지금 나는 인원이 2명인 거, 3명인 게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이분들 8시간 근무면 어떤 사람이 가서 8시간 내내 화장실이 붙어 있겠어요, 왔다리 갔다리 하겠지. 그렇게 관리, 그거는 한 6시간 내내 그 화장실에 있으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그거는 너무 무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인원이 2명이냐 3명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관리주체가 정말 김광호 위원 말마따나 통합을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차라리 시설관리공단에다가 다 맡겨버리든가 그러면 거기는 차 갖고 다니면서 휙휙 돌면서 2시간에 한 번씩 차라리 돌게 하거나 휴지 떨어져 있으면 휴지 갖다 넣거나 수도꼭지가 안 열리면 열게 하거나, 어느 화장실에서도 물이 안 나와 가지고 난리를 치니까 또 어느 사람이 와서 밑에를 열어주더라고, 밑에 열면 또 물이 나온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적하는 거예요, 과장님. 그러니까 과별로 협약을 좀 한번 해 보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