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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4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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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법령 개정 나오면 저희하고도 좀 의논을 해 봐주시고요. 그리고 모든 사전 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절차를 간소화하는 거는 그거는 그래야 되는 게 맞고 저도 동감인 사항인데요. 제가 조금 염려하는 부분이 지금 3월이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지방선거잖아요. 그런데 민감하게, 다 같이 여기는 선출직 공무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관은 뭐랄까요, 청은, 이렇게 표현할게요.

청은 청장님이 계시고 국장님들도 계시고 다 계시고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이 일곱 분이 계시는데 다 입법기관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한 분 소홀하신 분이 없어야 되는 게 맞고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게 관에서 추진하는 행사니까 ‘그냥 청에서 알아서 할 거야’라든지 약간은 ‘의원들은 배제해도 돼’라든지 이러면, ‘의원들을 약간 이 행사는 빼고 우리만 할 거야’라든지 이러면 그거에 맞게끔 저희도 행동을 할 거예요, 특히 저는.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물론 어떤 행사도 솔직히 얘기하면 다 청장님 위주의 행사가 될 수밖에 없는 건 100%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청장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요, 앞으로 1년여 남게 되면 서로가 다 민감하고 다 그런 시기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조금이라도 어느 의원들은 소외시키고 청에서만 한다든지 어떤 행사인데 막 의원들은 빼고 한다든지 이러면 저희 다 참석 안 할 수도 있어요, 모든 행사에.

그러면 저희는 저희끼리 따로 의회 일정 잡아 가지고 하면 되죠, 뭐. 얼마나 번거롭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우리가 서운함 느끼지 않게, 그리고 의원님들이 뭐 생색 내려고 가려는 거 아니죠.

시간 다 쪼개서 가는 건데, 의원님들도. 그거는 제가 조금 염려가 돼서, 제가 오늘 과마다 다 이야기할 거예요. 왜냐하면 그게 저희가 느낀다고 그러면 느껴지는 거예요.

상대방이 안 느껴져야 농담인 거지 상대방이 느껴진다면 농담이 아닌 거거든요. 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국장님들 회의 가서 얘기를 하시든지 무슨 청 회의 때 얘기를 하시든지 조금 의회 쪽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꼭 얘기를 전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