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타 구에 그것도 부착한 거 사진을 찍어서 보여드렸고 타 구에 해놓은 것도 만져보면 폭신폭신하면서 내가 얼굴을 한번 부딪혀봐도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런 좋은 재질이 있는데 굳이 위험한 거 송곳처럼 딱딱한 거 그거는 내가 이래 슬 박아도 들어가버려요. 바로 이거는 흉기입니다, 흉기, 사실은.
예를 들어서 정상적으로 눈을 바로 뜨고 딱 이래 가는 사람은 박을 일이 없겠지마는 이제 애기라든가 어린이라든가 술을 먹고 잡숫고 가는 사람은 "으" 하고 가다 박아버리면 바로 꽂히고 또 요즈음은 휴대폰만 치면서 휴대폰만 보고 가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많습니다. 또 희한하게 앞으로 안 봐도 또 어떤 사람은 감각이 있는 사람은 딱 서더라고요, 전봇대 앞에 가도.
이제 그렇게 되는데 안 그런 사람, 멍청한 사람은 받아버리면 안전사고가 난다 이래서 내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거를 빨리 전수조사를 하셔가지고 안전에 대한 거는 빨리 교체를 해줘야 되지 않겠나 아무리 예산이 좀 부족하더라도 신청을 하셔가지고 편성을 하셔가지고 그런 부분은 빨리 좀 조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