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책자에는 없고요, 내가 행정감사 때 2024년도 못 들어왔기 때문에 그 사항을 질의를 못 했는데 작년 행정감사 때 화면으로 영상으로도 비췄고 전봇대에 불법광고부착물 못 하게끔 테두리, 감아놓은 테두리 상판 있다 아닙니까? 그거를 내가 작년에 할 때 사진을 비추고 아기가, 어린이가 가다가 부딪혀가지고 쪼삣쪼삣한 칼날 같은 데, 상판이 부착하고 한 1년 정도는 부드럽고 만져보면 폭신폭신한데 이게 그걸 뭐라 합니까? 이름을 뭐라 합니까?
아, 도시관리과입니까? 나는 안전에 대한 거라서 안전과장님한테 이야기를 했네요. 미안합니다.
도시관리과 과장님! (웃음) 이거는 안전에, 부서에 잘못 간 거 아닙니까? 안전에 대한 거는 안전총괄과에서 해야지. (장내 웃음) 과장님!
방금 서두에 조금 말씀드렸다시피 행정감사 때 그래 가지고 아기가 이게 얼굴이 거기에 딱 꽂혀가지고 한 아홉 바늘이나 꿰맸어요, 전체를. 그래 가지고 구청에 또 이야기하고 이러면 부모님들께서 이래가 어째할라고 그런 게 많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병원에 애기를 태워가지고 수습을 해서 구청까지는 보고가 안 되고 마무리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거를 작년에 내가 했는데도 “이거 조치를 해야 된다. 교체를 해야 된다.” 이렇게 행정감사 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까지도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쪼삣쪼삣한 째진 부분도 많이 있고 다니다 보면 그게 시정이 하나도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행정감사 때는 “예, 알겠습니다. 확실하게 조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도 날아가 “조치 확실히 하겠습니다.” 다 올려놓고 실제로는 이게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 위원들은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안 되고 이러면 이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