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마시안 쪽 그 어촌계, 모르겠어요. 얘기는 안 들어봐서 모르겠는데요. 마시안 쪽 만약에 그 어촌계에서 이거를 “우리 전혀 못 해.”라고 하지 않았는데 다른 쪽으로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마시안해변에 일단은 거기가 체험장이랑 이번에 주차장이랑 그분들이 그 정도 각오가 안 되어 있는데 이거를 뭐 하겠다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 이거 좀 앞으로도 의논을 해 보세요. 그리고 이게 인천에서 맨손 고기잡이 행사하는 게 우리 여기 영종 특히 마시안에서는 계속 뭐랄까, 그래도 상징성이 있잖아요. 저는 이런 거는 해야 된다고 봐요.
아니, 연안부두 꽃게축제가 뭐 그냥 너무 잘해서 꽃게축제 거기 계속하는 거 아니에요, 상징성 때문에 하는 거지. 똑같다고 봐요, 저는. 그러니까 관심 갖고 좀 같이 의논해 보시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