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김광호 위원이 좀 전에 얘기한 거랑 우리 정동준 위원이 조금 아까 얘기하신 부분을 저도 충분히 인지하면서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요. 작년 한 해 동안에 영종하고 중구에서 사업체가 1000개가 그만 폐업을 했어요. 그러니까 임대로 걸려 있는 상가는 거기다 포함시키지도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산업경제과 우리 거기서도 얘기를 똑같이 말씀드렸지만 지금 너무너무 심각한 상황이에요, 특히 영종 같은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기왕이면 하다못해 도배도 원도심에서 영종으로 부르잖아요? 더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종에 있는 도배업체 하나 우리 할 때 쓰고 이런 부분을 얘기하는 거지 굳이 토착세력이니까 거기를 뭐 이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데 같은 조건이고 같은 상황이면 기왕이면 중구에 있는 업체를 쓰라고 얘기하는 게 그거는 틀리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아까 정동준 위원이 저기 하시는 것처럼, 염려하시는 것처럼 거기만 써서 거기한테 또 역차별을 주는 건 안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 해 동안 1000개가 문을 닫았는데, 사업자가 폐업을 했는데 그런 부분은 다 같이 조금 고통을 생각을 해 보자라는 취지로 받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거기 누구하고 뭐 더 친하니까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