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행정지원과장님! 저희 조금 전에 박찬위원님도 용호동만, 저도 이제 문현동만 가서 이제 동정설명회, 저는 이제 그 영상을 참 좋게 봤습니다. 영상이 참 내용이 괜찮았던 것 같고,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식전 공연, 물론 이제 국장님 말씀처럼 너무 또 그렇게 하니까 주민들이 와서, 그러니까 뭐 하신 부분도 있겠지만 좀 앞에 그런 공연이 조금만 짧아져도… (웃음) 시간이 또 주민들과 하는 그게 좀 더 길어지지 않았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렇게 말씀드리고, 지금 요, 여기는 없지만은 제가 지금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희 지금 이제 문현동에 문현2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문현2구역에 대우 푸르지오 트레시엘인데, 27년도 9월에 준공 예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준공 날짜 조금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근데 지금 저희가 이게 행정 구역이 지금 아마 보면은 진구하고 아마 저희 거랑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행정구역을 본 위원이 어떻게 뭐,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이 절차도 아마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준공 때까지는 이 구역이 남구가, 그 아파트가 다 남구로 되어야 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지 주민들도 혼동이 없고. 그래서 뭐 아파트 몇 동은 또 진구고 그렇게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미리 챙기셔서 우리 준공 시 주민들이 좀 그런 불편, 행정 구역 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이걸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