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도시가스 개설공사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드린다 그러면 지금 김광호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빨리 시공을 해야 되겠지만 우리,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로브웨이라든지 미단 거기 1단지, 2단지, 3단지, 4단지 아니면 갤러리84 같은 경우도 거기 택지 조성한 데는 들어와 있는데 그 주변에 사실은 정성낚시터 같은 데 그 앞에도 원래가 주거단지예요. 그런데 도시가스가 안 들어와 있어서 집을 못 짓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낚시터 앞에 좀 오다가 그 앞쪽에 보면 빌라들도 있고 단독들도 있잖아요. 올 겨울에 세 식구가 54만원씩 나왔대요, 가스비가, 도시가스가 아니라서. 그러니까 저는 약간 이런 쪽도 생각을 좀 해 봐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과장님이.
기존에 주택들이 있는데 안 들어온 데도 문제지만 주거단지가 형성이 돼서 주거단지가 들어와야 되는데 도시가스가 안 들어오니까 주거가 안 들어와요. 그거는 미단시티 개발에 치명적인 약점이에요. 단지는 어차피 들어와.
갤러리84나 그로브웨이나 거기는 단지가 형성이 돼 어차피 들어와요. 거기 외에 주거단지 형성된 거 있잖아요. 그쪽도 자꾸 미루면 안 돼요.
미루면 그 동네 자체는 발달할 수가 없어. 집이 지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아니라 이런 데도 사실은 그 단지에서 끌어와서 이런 데도 빨리 조성을 해 줘야 집을 지어요.
그래야 그 동네가 활성화가 되지. ‘이미 몇 집이 들어와 있어’ 하고 그 동네에 해 주는 것도 맞지만 이렇게 단지가 형성이 돼서 이미 거기다 조성을 해야 될 곳도 도시가스가 들어와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급한 데 하되 그런 데도 배제해 가지고 나중에 막 집들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 또 이렇게 그냥 발등에 불 떨어졌다고 하지 마시고 이런 데도 미리미리 들어오는 게 맞아요.
그 동네 빌라 같은 데도 그렇고 단독도 그렇고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이 가스비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데도 같이 신경을 좀 써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