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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34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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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서 존경하는 박구슬위원님과의 질의 과정 중에, 공단 관련입니다. 지금 세부사항은 아니고. 늘상 좀 문제로 지적이 됐던 게, 이게 양측이, 제가 기억하기로 그때 당시에 공단 측과 집행부 측의 좀 의견이 달라서 다소 좀 의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결국 소통 문제인데.

제가 기억할 때는 그때 공단에서는 소통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고 제가, 이사장님께서 좀 발언을 하셨던 것 같고, 집행부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해서, 이게, 이거 역시도 소통의 문제인가 싶은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앞서 답변 과정 중에 지금 현재 소통이 좀 어렵다라고 아마 말씀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 결정적인 이유가 뭡니까? 그러니까 햇수로 이제 한 3년 차가 들어가고 우리 집행부에서 이제 또 파견으로 나가 계신 분도 있고 하면 그 정도, 그런 것들을 또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전히 이런 문제가 좀 있다는 게.

그러니까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인지가 좀 근본적으로 좀 궁금해서. 왜냐하면 이게 공단과 집행부 사이에서의 어떤 입장 차이나 그런 생각이 달라서 그런 겁니까, 어떻게 해서 그런 겁니까? 뭐 아닌 말로 뭐 소통이 어려운 게 그냥 서로 연락이 안 돼서 안 되지는 않을 거고 어떻게 파악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앞서 뭐 추후에는 점점 좀 나아질 거라고 이제 말씀을 주셨던 것 같은데, 이게 원인이 뭔지를 알아야 방법을 찾을 거 아닙니까? 왜 잘 안 되고 있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