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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296회 제3산업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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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문제가 생기느냐? 이게 여유가 있어야지 기존에 매립했던 쓰레기를 다시 파내서 소각시킬 건 소각시키고 잔재만 매립할 수 있는 그렇게 가줘야 되는데, 지금 스토커방식 자체의 단점이 뭐냐 하면 소각 잔재 많아요? 소각 잔재가 20%, 많으면 30% 나오면 이건 굉장히 잔재가 많은 거란 말입니다.

그런 거까지 계산하면 잔여분 증설시키는, 매립장 증설하는 것도 100만t을 매립을 할 수 있게 증설하고 있는데 그 또한 속단할 수가 없어요. 단기간에 매립장이 포화 상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작은 뭐든지 쓰레기 배출에서부터 줄여야 하고, 재활용 분리 철저히 해야 되는 부분, 이런 부분을 거기서 다 걷어 들여서 다 정리하려고 하기 전에 강릉시민들이. 강릉시에 만들어진 자생단체들이 수백 개가 있지 않습니까?

이건 예산이 들더라도 그 단체별로 한 번씩 와서. 재활용 선별하는 곳에 와서 체험하면서 본인들이 봤을 때 이게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시민들이 자각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