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알겠어요. 대학 측에서 돈을 달라는 게 그냥 “거저 주십쇼.”는 아니지만, 우리도 거를 건 걸러야 되지 않겠는가? 그냥 달라고 해서 다 줬는데 왜 우리가 요구하면 안 들어 줍니까?
그런 것도 개선을 하면서 기업지원과에서 더군다나 신경을 써서 대학을 서포트하는 대신에 강릉시에서 요구하는 것을 어느 정도 감안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국립대나 도립대는 전부 다 국가 공무원 아니면 지방공무원이 행정을 지원하고 있죠. 그분들 인식도 조금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 큰, 다른 거 갖고 크레임을 거는 게 아니고 윈윈 해야죠. 우리가 요구하는 것도 들어줄 수 있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우리는 계속 서포트만 하고 그분들은 우리의 피부에 와닿는. 주민이 요구하는 건 들어주지 않으려고 하는 이런 것은 배제해야 되지 않겠나.
이걸 과장님 계실 때 조금 분위기를 완화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검정공단이나 시험문제라든지 우리가 교육기관을 위탁해서 할 수도 있는데 그냥 그분들 대학에서 이득이 없으면 우리한테는 전혀 관계없고 우리는 국비 받고 도비 받으면 되지 시에서 요구하는 건 들어 주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행위에 대해서는 조금 환기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