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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296회 제3산업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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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자리경제과라고 해도 없는 것을 갖고 이렇게 만들어서 일거리를 만들어서 사람 고용 하나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5억을. 없던 사업을 새로 신규사업을 5억씩 예산을 세워서 할 때는 충분한 데이터를 갖고 조사에 의해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까지 나와줘야지 한번 해 보려고 한다는 걸로는 설득력이 없어요? 그렇게 한번 해 보려고 한다고 하면 할 사업이 많죠. 10억 들여서 못하겠어요?

얼마든지 사람 쓰고, 인건비 주고, 컨설팅비 주고, 뭐 주고, 뭐 주고 해서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실제적으로 이걸 5억씩 예산을 들여서 과연 3개 유형에 5개 사업을 하면서 한 사업에 1억씩 배정해서 인건비 주고, 컨설팅비 주고, 교육비 주고 이렇게 해서 뭘 창출할 것인가를 갖고 접근을 해야지, 일단 이렇게 해 보려고 합니다? 이건 너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거기까지 하고요.

안반데기 노후 귀틀집 철거 있죠? 철거는 일단 안 돼요? 그 내용은 과장님도 잘 아시고, 이게 사실 예전에 9년 전인가 그렇죠.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지금 일자리경제과 쪽 사업으로 운영을 하다가 지금 노후되어서 사용이 조금 어렵다. 사용이 어렵다고 해서 무조건 철거만이 목적은 아니잖아요? 돈을 들여서 철거해서 없애는 목적이 아니고,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어떤 방법을 찾아서 좋은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가?

이게 부지는 마을땅에다가 사업비 갖고 지어서 소유는 시로 되어 있고, 그럼 결국은 돈을 들여서 철거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조금 더 마을주민들하고 협의를 거쳐서 향후 어떤 방법이 가장 최적의 방법이겠는가? 하다 마지막에 가서 안 되면 철거를 할 때는 하더라도 당장 내년 철거를 목적으로 예산이 올라오는 건 안 맞다. 조금 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