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커피축제를 메타버스라는 가상현실의 세계 한 축으로 가기보다는 이것을 비대면 시대에 강릉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와서 그 안에서 지역경제의 소비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도 본 위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정 거리나 지역들을 그 안에만 담기도 사실 어렵거든요? 그래서 형평성이나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른 곳에서 한다고 해서 거기에 너무 민감해서 저는 반응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부서의 의도가 있었겠죠. 그런데 커피축제나 메타버스를 강릉에 접목해야 될 그것들이 명확하게 목표가 있어야지만 이 예산을 신규로 본 위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는 커피축제와 결합하기에는 굉장히 미진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요.
그리고 영화제 부분도 예산을 지금 올렸잖아요? 28억 예산 해서 30억으로 증액을 시켰는데요. 올해 영화제,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떠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