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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296회 제3행정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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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음식 창의도시 추진, 유네스코 등록 창의도시를 추진하기 위한 이런 과정에 음식문화를 더 개발해 보시겠다 이런 측면인 것 같거든요? 뭐, 필요합니다. 그런데 커피, 그리고 최근 강릉에서 뜨는 맥주가 있거든요?

음료로서 전통 막걸리 사업을 계속 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런 토대가 든든하게 있고 또 와인이라고 하는 전제는 포도라는 생산물들이 배경이 될 때 성장할 수 있는 음료이거든요? 그래서 문화예술과에서 고민을 하기는 하지만 음식이라고 해서 새롭게 발굴해서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해 줘야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약간 뜬금없어지는 것 같지 않나? 다음에 기존에 하고 있는 맥주 축제는 맥주 축제대로 또 하고,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정말로 집중해서 하나를 제대로 키워내는 현상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고민의 흔적은 읽을 수 있어요. 안 하는 것보다 시도하는 게 더 낫다! 충분하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라는 측면에서는 도비든 시비든 국비든 우리 시민들이 처음 시작해서 이미 강원도 내에서 와인생산을 해서, 머루와인이든 이런 걸 생산해서 하려는 인근 지자체도 있고 해서 그것을 넘어설 수 있을까 말이죠. 기존에 우리가 하고 있던 것들도 육성해서 키울 필요가 있는데 라는 생각을 예산을 보면서 그런 고민이 드는 거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