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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296회 제3행정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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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통일되지 않게, 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과대로 관광과는 관광과대로 해양과는 해양과대로 바다를 주제로, 해양과는 레포츠축제 등등, 또 관광과는 관광과대로 진행을 하고, 문화예술과는 문화적 관점에서, 어촌문화라는 게 분명히 있으니까요. 그렇게 접근해 가기 때문에 통일성을 갖지 못하고 강릉의 바다를 보여주려고 하는, 또 강릉을 찾는 주민들한테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이 과대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과, 관광과, 해양과, 이 바다를 주제로 하는 과가 협력을 해서 어떻게, 동일한 예산을 들이더라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문화예술적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촌문화나 기타문화가 있으니까 그렇게 봐줘야 하는 게, 그래서 협력을 통해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