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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326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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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런 돈을 받았을 때 을왕리나 해수욕장에다가 트리 만드는 데 그냥 출입구에 달아도 트리를 돈 천만원씩 들여서 만들어 주면 어느 정도 불만이 해소될 것 같은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니까 아무 일도 안 생기듯이 계획조차도 없었던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 손은비 위원장이 질문하는데 계획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한 거예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거예요. 그러면 지금 용유, 그쪽 지역 주민들은 굉장히 소외감 느끼고 맨날 시위하고 하는데 우리 구에서는 아무 협조도 안 해요.

이런 식으로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다독거리고 우리 구민들한테 뭔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게 뭐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까 아무 일도 안 생기니까 우리 의원들이 얘기하나 마나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맨날 하던 대로 하면 제일 편하잖아요, 그렇죠? 지금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