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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랑 의원 발언

296회 제4행정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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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낮에 나와서 본인들이 어딘가에서 문화활동, 체육, 다음에 일할 수 있는 분들은 어찌 되었든 간에 본인 스스로 움직여서 얼마라도 벌어갈 수 있는 공간들이 자꾸만 확대되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보호작업장이든 아니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재활작업장이든 하는 것들에 대한 확대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의 고민들이 이제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가장 고민이 성인 장애인들이 머물 곳이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 부분의 확대는 일자리 확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데 강릉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확대해 주십사하는 요구를 매번 드렸고, 이번 예산에는 그런 것들이 잡혀 있지 않다! 그렇죠? 그래서 복지예산은 계속 늘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거기에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시설이나 이런 확대에 들어가는 예산보다는 제가 말씀드린 이런 예산으로 전환이 되면 훨씬 예산 절감이 되잖아요? 그리고 장애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가서 복지혜택이 가는 것이고, 그런 마음들을 행정에서 가져줘서 일자리와 나와서 낮에 활동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확대라는 부분을 저는 강력히 요구를 드리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51쪽에 보면 1인 가구 해서 복지 사각지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