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지금 코로나시국으로 펜데믹으로 해서 2년간은, 그 말이 맞습니다. 가정에서 저희가 보조해 주고 돌보는 게 맞겠죠.
하지만 본 위원이 이걸 4년째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코로나가 없었어요. 팬데믹 이전입니다.
그런데도 어떠한 조치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왜 이것을 복지할 때마다 드리는가 하면, 현장에 가보면 이건 뭐라고 말하기가 그래요. 애 하나 때문에 포기를 하지 않고 그 애와 같이 먹고 활동을 하면 이 가족들은 다른 일상을 하지 못해요.
또 이분들이 먹고 사는 게 넉넉하고 재산이라도 있으면 상관이 없어요. 어떠한 조건을 조금씩 가미해 가면서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또 이런 가정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제가 매번 회기 때마다 이 얘기를 하고, 국장님이 그 정도 관심을 갖고 계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한 번 정도 더 진지하게 고민해서, 정말 시설이 하루아침에 뚝딱 될 수는 없어요,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