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이걸 보면 그냥 청렴콘서트 만족도 해 가지고 어차피 저희가 청렴도를 따지기 위한 그런 성과잖아요, 성과.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성과인데 청렴도 높이기 위한 성과 중에 하나로 콘서트라는 걸 했는데 그게 만족스러웠다고 그렇게 나오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아, 직원들은 청렴도가 높다고 생각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가 있잖아요. 왜냐하면 그 청렴도에 대한 하나의 지표로서 이거를 그 성과를 따지는 거니까.
그래서 좀 이게 콘서트에 대한 단순한 만족도, 즐거웠냐 안 즐거웠냐 뭐 이걸 따진다고 그러면 조금 저는 성과지표로서 불합리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청렴도하고 이 만족도가 어느 정도 뭔가 같이 비슷하게 이렇게 가는 그런 게 돼야지 이게 뭐 얘랑, 실제 이 청렴콘서트 만족도하고 실제 청렴도하고 따로 놀면 이걸 성과평가라고 할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