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을 취재를 해서 르포를 하시든지, 아니면 시리즈로 해서 그런 부분들을 한 면이라도, 반면 쪽이라도 반영해서 홍보를 한다거나, 또 한 가지 문화유적에 대한, 그러니까 지금에 드러난 유적 말고 향토문화에서 아직 비지정된 것들도 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누차 기재를 해서 알리면 이 자료들이 후대에 가서 책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후손들이 어느 부분이라도 근거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지금은 풍부하게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 근거 자료들이 없으면 나중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담을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적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왕 강릉소식지, 한 달 한 달, 그달 그달 소식을 알리는 것도 있지만 강릉 전체 있잖아요?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유산이라든가 이런 것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들을 저희들도 후세를 위해서 기록에 남기는 차원에서 해 주는 것도 상당히 좋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착안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 있으면 KTX를 통해서 강릉을 여행하는 자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