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오시백 위원입니다. 기구 개편에 있어서 이것이 집행부의 안이, 저희들이 지금 이것을 다루면서 조금 접근하는 방법이 틀렸다고 생각을 해요. 기구 개편의 필요성, 관계법령이고 이런 것이 바뀌면서 이렇게 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이 없지 않았었나 이것이 곧 기구 개편이 인원 충원으로까지 가는데, 만천하스카이워크하고 단양의 브랜드인데, 관광산업이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저희도 의심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 한 번 인원 채용이 되면, 35이나 40년, 거의 30에서 35년 근무를 하게 되는데, 관광산업이 그만큼 뒷받침이 될 수 있겠나는 생각을 고민하게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가 충원문제하고 맞아떨어지는데, 우리 위원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충분한 이해가 상당히 미흡했다, 사전에 있던 이런 기구가 다누리센터가 되었든 기구가 재편되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지적을 여기서 한 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