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아, 그렇구나.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에 연안동도 한번 생각을 해 봐주시면 좋겠는 게 연안동에 의외로 CCTV가 많지 않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연안동에 차를 밤에 세워 놨는데 문짝을 뜯느라고 차를 다 망가뜨렸어요.
그런데 제 거 블랙박스에는 안 나오고 등을 지고 있어. 그러니까 보니까 그 주변에 CCTV가 정말 한 군데도 없더라고요. 국제여객터미널 건너편인데도 그랬어요.
그래서 연안동도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거는 연안동에도 다음번에는 보시고 구역 구역, 그러니까 막 연안라이프아파트 농협사거리 같은 데는 워낙에 사람들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다니니까 이런 게 없는데 국제여객터미널 그 앞쪽이라든지 백마식당 있는 데 쪽이라든지 그런 데는 조금 CCTV 한 대는 있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제가 들었었어요. 거기다 차를 세워 놨는데 그렇게 다 차를 망가뜨려놨더라고요, 새 차를.
그러니까 저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닌 것 같아서 그런 쪽도 이런 CCTV 이렇게 좋은 거는 한번 생각을 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