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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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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책을 내놓고서는 그렇게 참 반복되고 정말 필요한 거는 못 쓰는 난 이런 건 진짜 문제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정말 필요한 건 그렇게 우리 지금 정동준 위원님 얘기하시는 것처럼 돈 많은 아이들만 가는 병원이 아니고 어린 아이지만 일반 치과 가는 걸 되게 어려워하거나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청라가 이게 잘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 근방의 아이들이 다 청라로 가더라고요.

그러면 가는 분위기부터, 그래서 카페 같은 분위기래요, 치과 자체가. 그래서 치료하는 거, 뭐 하는 거 이거 자체가 다 다르대요. 그래서 그게 아동치과 주치의제도가 그런 거 아니에요?

그래서 아이들만, 그러면 그 치과나 그 의사한테 혜택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게 원래 그렇게 확대가 되는 게 맞지 중복이 돼 가지고 금액도 850만원밖에 아니고 그나마 5학년 대상으로 하니까 그나마 금액이 남아서 150만원은 반납하고 이거는 참 너무 많이 담당 과에 일만 힘들게 하는 거지 이게 무슨 효과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얘를 조금 더 본청이라든지 아니면 시라든지 이렇게 건의를 하셔서 아예 예산을 많이 줘서 그런 병원 하나가 있으면 우리가 거기다 도움을 줘서 서로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렇게까지 추진이 되든가 아니면 중복되면 아예 빼 버리든가 이거는 이래야 맞지 항목만 차지하고 이거는 힘들게만 하는 거죠, 담당 우리 과를.

제 생각은 그래서 이게 참 쓸데가리 없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주시고 의논을 해 봐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