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말씀은 주지만 실제로 이행이 안 되는데, 뭐. 안 되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런 체크를 다 합니다. 그쪽에 일을 할 주민들께서 뭐 예를 들어서 어느 분들이 쓰레기를 줍는데 반은 흘리고 가고 반은 주워 담고 반은 가다가 아무 데나 버려버리고, 또 모았던 거를 가지고 가기 싫으니까, 이런 내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접수가 되면 그분은 다음에 ‘일자리에 제외됩니다.’ 이런 경고성이라든가 조금 어르신들께 참고를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렇지마는 어르신들께서 참 일자리를 하루하루 얼마라도 벌기 위해서 가는 거를 그걸 갖고 따지고 이런 거는 아닌데 그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일을 안 한다.”, “버린다.”, 거의 “돈 아깝다.
저런 사람, 어르신들 뭐 일자리, 저게 일자리가? 노는 거지. 일도 안 하면서.” 여러 가지 말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도 하고 하는데 좀 체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관리를 좀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인가 이거를 체계를 잡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