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물어보려고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지금 보니까 그러면 종자를 말하자면 반 금액을 내든, 90%를 주든 80%를 주든 간에 보조비를 받아가지고 하는 사람들은 받은 씨를 되었든 안 되었든 저렴한 가격으로 옆에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돈을 받고 해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돈은 뭐 매년 얼마 되었든 가져가는데, 그 사람들 자기 양 다 받아요. 가격을. 말하자면 킬로 당 17000원 15000원 받잖아요?
그렇게 되면 보조 받는 사람만 땡잡는 것이지, 보조 안 받는 사람은 참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마늘 값 비싸게 받고, 보조 받고, 그렇잖아요? 지금 그런 식으로 보조를 하도록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제가 한 말씀 드리는데, 지금 제가 이번 예산에 보니까 상당히 많이 나가는 것 같은데, 그렇게 나가면 될 수 있는 한 증식하기 위해서는 그 보조비만큼 싸게 못 주어도 싸게 주어야 되고, 또 내가 생산자니까 거기서 한 알이 두알 되었으니까 거기서 플러스되고 돈도 보조를 받으니까 그렇게 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현재까지 그렇게 안 왔어요. 앞으로는 그런 것이 없도록 해 주었으면 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