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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296회 제5행정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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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상황 반영이 아니잖아요, 인위적으로 된 거잖아요, 금액이. 작년보다 단가가 올라갔다 하면 또 이해를 해요. 제가 지금 시립도서관뿐만 아니라 세 부서를 통틀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 업무연찬을 해서, 좀 조절을 각자해서 금액이라도 맞춰달라고 작년에 요청을 했는데,“그렇게 하겠습니다”했는데 지금 똑같잖아요, 그냥. 1원 한 푼 틀린 것 없고, 또 어디는 1대만 필요하고, 3대가 필요하고 또 어디는 횟수를 5회를 써야 되고, 하늘이 내리는 일을 마음대로 못하지만 적어도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는 일률적인 게 되어야지. 그다음에 어느 부서든“이게 적으니까 증액을 시키십시오, 물가 변동해서 단가가 다른데 모자라지 않습니까?”라고 얘기를 해 주는데 금액이 다 틀리잖아요.

무슨 얘기를 더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 총괄 3개 부서는 지금 거기에 고용해서 도서관 앞에 근무하시는 이런 분들한테 삽 들고 조끼를 채워요, 됩니까, 안 되지. 주차장이 있어서, 차가 있어서 안 되잖아요.

그럼 금액을 증액을 시켜야 되는데 금액이 다 틀려서, 어느 부서에 하냐 이거죠. 본 위원이 작년에, 회의록을 보세요. 그러면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아예 무시한 거잖아요?

그럼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러니까 장비대도 올라가 있는 상태고, 기름값, 유가 다 올라갔잖아요. 그럼 이런 부분들은 전 부서 떠나서 유일하게 우리 부서만 장비대가 다 있단 말이에요.

다른 부서는 다 찾아봐도 없어요, 유일하게 우리 부서만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금액은 맞춰줬으면 하는 겁니다. 이해가시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