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이제 평생학습관하고, 오죽헌시립박물관 그다음에 시립도서관 총괄적으로 본 위원이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928쪽에 보면 제설장비 임차료 70만 원에 1대에 3회, 932쪽에 시립박물관에 제설차량 임차료가 60만 원에 5회, 943쪽에 제설장비 임차료가 80만 원에 3대에 3회.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작년에 당초예산 할 때 분명히 지적을 해서, 맞추든지 왜이게 다른 부서는 그런데 왜 여기만 전부 이렇게 나열을 해서 금액도 틀리게 했느냐.
분명히 시정을 하겠다고 했는데 청사 유지·관리비가 변함이 없어요, 전년도 하고. 그럼 신경을 안 썼다는 거잖아요, 결국은. 아니, 이런 게 어디 있냐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봄에 눈 제설되면 금액이 들쑥날쑥 해요. 어느 장비는 똑같은데, 어느 장비를 쓰겠다는 거예요, 이거? 혹시 시립도서관에서 미리 예약하고, 그다음에 임대계약 해 놓은 차량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