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맞죠? 새로 생긴 원룸의 입장에서는 안에 소화기가 다 있어요. 배치가 다 되어 있습니다, 새로 생긴 데는, 많이들.
좀 오래된 데는 그런 게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단가를 충분히 낮출 수 있고 아까 여러 가지 저렴한 부분에 있어서도 하겠지만 그 단가가 저렴하다고 다가 아니고요. 그 안에 충분히 비용이 포함된 거지 않습니까, 자기들의 이익이?
그러면 저희도 저렴하게 그 물품들을 사용할 수 있지 않겠나. 그리고 또 좀 더 다채롭게 그리고 청년들이 원하는 부분을 조금 더 포커싱을 해가지고 만드는 게 더 낫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요즈음에도 텀블러 들고 다니는 분들도 더러 계시지만 그래도 아직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청년들이 그거보다는 다른 걸 더 원하지 않겠나 하는데 그에 대한 니즈(needs)는 한번 찾아보신 적은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