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국가에서 이렇게 하는 그러한 계획도 많고 이러한 사업들도 많이 있지만 어쨌든 저도 뭔가 이렇게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을 하면서도 제가 의원이 되기 전까지 많은 역할을 했지만 한 사람이 좀 잘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지원책이나 그런 것들을 우리가 지원해 준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사회구성원으로 딱 자리 잡기는 어렵지만 저는 그러니까 뭔가 할 수 있는 그러한 거를 정확하게 고용촉진이나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지금 23억 정도의 예산을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는 게 저는 조금 더 이러한 구체적인, 그러니까 우리가 단기적인 그런 게 아니고 좀 그 사람의 능력을 진짜 확 키울 수 있는 그러한 사업구상이 필요하다라는 거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일자리를 늘려서 100만원짜리, 150만원짜리 몇 개 이렇게 늘려서 한다는 그런 것보다도 좀 더 우리가 정말 실력을 키우고 뭔가 그 자리를 잡아 나갈 수 있는 그런 것들로. 과장님이랑 팀장님 이하 좀 이렇게 많이 그런 걸 구상해 주셔서 우리 중구만의 또, 제가 얼마 전에도 5분 발언해서 말씀드렸지만 공항에서 근무자가 9만 4000명이 월급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그런 사람들은 딱 자기들의 직업이 정확하게 있는 사람들이니까 우리는 그런 일자리도 많이 있고 하니까 한번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