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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37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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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원은 제가 지금 뭐 말씀도 드리지도 않았는데. 자, 그래서 제가 핵심적으로 전달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전해드렸습니다. 이게 지금 추경 사업으로 해서 지금 맞는 사업인지에 대해서는 제가 웬만해서 조금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는 걸 지양하려고 하는데, 이게 조금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

사업 추진을 위해서 어떤 의지를 갖고 주신 말씀이시겠습니다만, 과장님 지금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짧게 좀 지적을,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 지금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 지금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특히 지금 과장님께 현장에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주말도 없이 백운포 체육행사라든지 가면 나가서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서에서는 나름의, 나름의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 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 부서 존재 이유를 위해서 지금 사업을 진행을 한다는 건 저는 공감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부서는 나름의 수고를 하고 계시다는 점 100% 인정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부서가 존재 이유를 밝히기 위해서 사업이 진행돼야 되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전혀 공감을 하기가 어렵고, 마찬가지로 만약에 지금 관광체육과 같은 경우는 수고를 열심히 하고 계셔서 그런 일이 없겠지만, 부서 존재 이유가 만약에 미약해진다면 조직 개편이라든지 해서 조금의 변동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저는 지금 해당 부서를, 담당 부서를 국한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부서의 존재 이유라고 하면 부서에서는 지금 생각을 하실 때 ‘어떤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해야 우리 부서가 어떤 역할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외부에서 봤을 때는, 저를 비롯한 나머지 위원님들도 아마 공감을 하실 것 같습니다.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신데, 사업 진행된 내용을 부서 존재 이유하고 좀 결부를 시키시니까 그 부분 관련해서는 제가 좀 공감을 하기 어려워서 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