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세출 쪽에서 잠깐 좀 볼게요. 지금 부서성과 첫 번째 보면 인천e음 활성화 지원 해 가지고 이게 일반 가맹점 수 대비 수수료 지원 가맹점 수가 목표를 50% 잡았었는데 실제는 35%밖에 달성을 못 했어요.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게 뭔가 e음 가맹점으로다가 등록을 하면 가맹점에 여러 가지 혜택들이 있기 때문에 얘기만 하면 e음 가맹점으로 등록을 하려 그럴 것 같은데 지금 목표 50%도 저는 작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사실 얘기만 하면 100% 다 e음 가맹점으로다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제가 가맹점주라고 그러면 그게 많은 혜택들이 있기 때문에 100% 그냥 다 할 것 같은데 50% 잡았는데도 그거를 달성을 못 하고 35%밖에 달성을 못 해서 전체 달성률은 70%가 됐더라고요.
이게 지금 왜 그래요? 홍보 부족인가요, 아니면 실제 e음 가맹점으로다가 하면 가맹점에 불리한 게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