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정광민 위원님의 질의에 첨언을 하면, 국장님 계시네요, 그렇죠?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합창대회 때문에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했잖아요, 그렇죠? 이게 국가기관이 아니고 뭡니까? 독일의 한 개인의 법인이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공신력이 있냐 등등 해서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이번에 또 국비까지 받게 됐네요, 13억9,000인가 내시가 된 것 같은데…….
이게 만약에 코로나19라는 그런 장벽에 걸려 있는데 이런 것까지 다 우리는 그때 고민을 했었단 말이에요. 민선7기 들어서 중점사업으로 이걸 갖고 가고 있는데 어쨌든 간에 만약에 연기를 하게 되면 굉장한 데미지가 쌓인다, 그렇죠? 여기 의원님들은 시민의 대의기관이라서 앉아있지만 사실 들어 가보면 엄청난, 밖에 나가서 별소리를 다 듣거든요.
그래서 단장님이 그때 과장님 하실 때인가, 그렇죠? 우리 엄청나게 고민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이거 사실은 누가 나중에 책임질 것인가, 이런 얘기도 많이 나왔는데 지금 우리 시가 완전 여기에 꽂혀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되고, 또 코로나도 있고 해서, 해도 걱정되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정 위원님 말씀에 보충질의를 하는데 참 걱정된다, 그렇죠?
그래서 이거 만약에 연기가 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마무리도 우리가 잘 할 줄 알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