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김근우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근조기의 대부분이 그냥 이제, 이제까지는 남구의회 의장 이렇게 돼 있었는데, 본 위원이 좀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그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이제, 그러니까 의장님 성함을 또, 또다시 바꿀 수도, 또 바꿔야 되는 상황이 오지 않습니까, 남구의회 조기나 축기가? 그럴 때는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리본이, 근조기나 축기에 그 이름만 딱 하셔가지고 하는 이렇게 리본 같은 게 있더라고요, 같이 연결되는. 그런 거로 하시면은 그냥 그것만 다음에 다시 교체하면 되니까 조금 더 예산을 조금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그 부분도, 저도 조금 볼 때마다 좀 그런 게 있고, 지금 김근우 부위장님 말씀처럼 540에서도 돈이 남았는데, 올해는 또 756만원이라는 돈이 또 이렇게 들어가니까, 조금 예산이 또 다 쓰여지면 이 부분도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