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또 얘기할까요? 마실버스 농협까지 갔다 오면, 신영극장 얘기 나오고요, 그다음에 또 역전 얘기 추가로 또 나와요, 그럴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이게. 이만큼 해 달라면 그다음에는 저만큼 이야기를 하고, 그다음에는 저 끝까지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왜? 그거 타고 가서 거기 내릴 사람이 걸어가야 되기 때문에, 가까우니까. 그런 걸 우선으로 할 게 아니라 그렇게 하기 이전에 한 번쯤은 설명을 듣고, 차라리 우리가 이걸 전면 개편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를…….
한 번 더 시행해서 또 욕 얻어먹고, 또 민원 생기고 할 게 아니라는 거죠, 차라리. 그럼 태우고 내려와서 한 바퀴 돌고 가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마실버스’라는 이름을 도심순환버스 이렇게 해도 되잖아요? ‘마실’이라고 하니까 그 동네만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순환버스’로 전환을 시켜서 순환할 수 있게끔……. “이건 우리 동네 버스야”이래서 주민들이 그것만 타면 시내도 가고, 이렇게 코스를 갈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걸 한번 검토를 해 보자는 얘기에요.
그래서 도입을 해서 시범을 하기 이전에 한 번쯤 우리가 장을 만들어 보자는 얘기에요, 그게 좋은지 나쁜지를 진행하기 전에. 그래서 연말 지나서 연초에는 장을 먼저 만들고 아까 말씀하셨던 도심지 어디 특정지정을 떠나서 하기 이전에 장을 만들어 보자. 그리고 의견청취한 다음에 그걸 시행하든지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