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제가 염려되는 게 동인천 지하상, 거기 가 보셨어요, 동인천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1년째 서 있어요, 해 놓고. 왜냐하면 왜 섰는지 아무도 이유를 몰라요.
그런데 멈춰 있거든요. 이거는 운서역 같은 경우에는 동인천역보다 제가 볼 때 한 20배일걸요, 거기 이용해야 될 인원들이. 그러면 거기보다 20배 더 신경을 써야 되는 데인데 저는 15억의 예산이 많다고 보지는 않아요.
그런데 15억 들여서 해 놨는데 만약에 단 이틀이라도 이게 멈춰 있잖아요? 그거 굉장할 거예요, 주민들의 민원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김광호 위원도 지적했지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 제발 원도심에 이미 역에다 설치되어 있는 데 가서 보시고 빨리하는 거 하나도 안 중요하고 주민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고 거기 멈춰 있는 원인을 아직도 못 밝혀내고 있어요.
그런 상태가 생기면 영종 같으면 큰일 나기 때문에 그 부분 우리 지반보강하는 거는 당연한 거고 나중에 그게 멈추지 않게끔 그것까지도, 그러니까 이거 저희 하기 전에 아직 우리 이거 시간 좀 있잖아요. 저희한테 보고 한번 따로 해 주세요, 위원들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