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주문진 쪽에 신규사업 하나도 없어요. 향호리에 다리 하나 놓는 거, 13억. 거기 가면 다리가 진짜 형편없습니다, 주저앉아요.
이제 다리를 놓는 거예요, 억지로 설계해서, 그거 딱 하나 있어요, 신규사업. 없어요. 그리고 주문진중학교 뒤에 있는 거 그거 다 계속되는 사업들이야.
제가 의원된 지 8년 동안 그 사업 계속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전선지중화 사업, 50억 세워 놓은 거? 제가 처음 의원 들어와서 시정질문해서 요구한 예산, 이제 예산 세우는 거, 8년 만에 세우는 거예요.
너무나 안타까운 행정에 제가 소리 지를 수도 없고, 화낼 수도 없고, 벙어리 냉가슴 앓습니다. 지역구 가면 지역민들이 뭐라 하는지 아십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에 혹시 기회가 되면 예산을 좀 균형 있게 편성해 주십시오. 그리고 기왕에 도로과 풀이 많잖아요, 풀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