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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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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 왜 묻냐면요, 스카이72가 영종구에 있는 게 개인적으로는 저도 골프를 치는 사람으로서 좋아요. 그런데 그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나가야 되는 건데 안 나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골프페스티벌을 하면 외부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오고 꽤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전화를 해요, “그 페스티벌 하는데 같이 갈래?” 이러고.

뭐 저는 표가 어디서 주는지 모르겠는데 표 있냐는 얘기까지 해. 그래서 저는 그거 아예 모른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김광호 위원 말처럼, 한창한 위원 말처럼 외부인원이 자꾸 들어와서 머물게 하는 건 무조건 좋다. 그래서 그것이 우리 구비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시비를 받아올 수 있으면 금상첨화고 구비를 보태더라도 이런 걸 자꾸 행사를 하는 거는 우리 담당 과에서는 솔직히 일을 많이 해야 되니까 안 좋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노력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무조건 찬성이고 이 골프페스티벌 한 번 하면요, 외부인사가 되게 많이 오면 그 사람들 그냥 안 가요. 영종도 안에서 밥 먹고 놀다 가지. 그러니까 저는 좋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스카이72가 올해 나가네, 내년에 나가네, 원래 나갔어야 되네 이런 얘기가 있지만 그래도 골프장이 영종구에 하나 있으니까 골프인구가 오는데 제가 어렴풋이 그냥 우리, 모르겠어요. 우리 골프 쪽의 사람이 얘기하기를 영종구에 골프 치는 사람, 그러니까 파크골프 말고요, 골프 치는 인구가 6000명이 넘는대요. 굉장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도 머물고 딴 데서도 들어와서 어떤 것 이렇게 자꾸 페스티벌이 이루어지면 저는 아까 동 할 때 그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동마다 1000만원짜리 축제 하는 것보다 이런 데를 몰빵을 해 가지고 정말 짜임새 있게 잘하면, 자꾸 외부인사 들어오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홍보체육실에서 할 일이라고 저는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런 조례 발의도 했고. 그러니까 위축하지 마시고 하시되 그래도 골고루, 한 군데만 하지 마시고 다 파크골프든 골프든 바둑이든 태권도든 계속 노력하셔서 이런 쪽으로 노력을 좀 많이 해 주세요, 실장님.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