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또 하나를 제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서, 또 체육실에서 고생은 다 했는데 이게 오해가 될까 봐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인천시협회장배 같은 경우는 인천시의회에서 예산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인천시의회 바둑을 좋아하시는 의원님들이 꽤 있으신데 정종혁 민주당 의원님도 바둑을 좋아하셔서 이번에 예산 1억을 또 다른 거를 이렇게 해 주신다고 하시고 있고 그다음에 여러 또 의원님들께서 바둑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대회장도 와 보시고 하셨는데 되게 흐뭇하게 보시고도 가시고 그래서 그거에 대한 계획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인천시협회장배 같은 경우는 국제도시에서만 바둑대회를 열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청라에서 할 거냐, 송도에서 할 거냐 서로 막 이렇게 지역경제 활성화시키겠다고, 가져가겠다고 한 거를 제가 실장님한테 부탁을 드려서 “우리가 뺏기면 안 되지 않느냐, 지역상권 살려야 되지 않느냐.” 해서 그 예산을 이렇게 가지고 와서 하게 된 배경이 있습니다. 그렇게 돼서 제가 전에도 김광호 위원님 계실 때도 말씀드리고 저희 위원님들 계실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그래서 중구 농협 쌀을 거의 한 2000만원 정도의 쌀을 지금 대한바둑협회에서 구매를 해 줘요.
굉장히 지역 활성화에 좀 도움도 많이 되는 것이며 그다음에 이번에 세계학생대회가 있는데 그거를 영종도에서 개최를 한다고 하거든요. 그거는 우리 예산이 들지 않고 우리 지역에 대한 고마움을 많이 표현을 하시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홍보체육실은 오히려 안 해야 될 일을 지역경제를 위해서 많이 해 주신 거에 있어서 저는 감사한데 이게 마치 오해가 되면 안 된다라는 것 때문에 제가 이렇게 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바둑협회가 많은 종목들이 있지만 이렇게 왕성하게 하는 데가 없어요, 왜냐하면 협회장님이 돈이 있으셔야지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그래서 자부담도 많이 들고 어려움도 많고 그러는데 좀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 주신다면 앞으로 지역, 우리가 영종도가 또 얼마 전에 이런 제안이 왔어요. 태백시에서는 지금 국무총리배를 2년째 개최를 하고 있는데 인천에서 좀 해 달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인천공항에서 내렸는데 태백까지 가려면 왔다 갔다가 이틀을 잡아 먹으니까 이게 너무나 힘들다라는 그러한 또 얘기가 나와서 저의 마음으로 솔직히 영종도에서 개최를 하고 싶죠, 그러면 그거 다 투어하고 8박 9일 동안 하고 공항에서 바로 가면 되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제안들을 많이 드리고 싶은데 김광호 위원님께서도 그런 것들 잘 생각해 주시면, 제가 이해스럽게 이렇게 말씀드렸으니까 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홍보체육실 고생 많이 하셔서 제가 항상 좀 죄송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