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파크골프도 제가 얼마 전에 한번 추경이 되기 한 두 달 전에 말씀을 드렸어요. 김광호 위원님께서 또 파크골프 회원이기도 하시고 그다음에 파크골프에 또 열정이 많으셔서 제가 ‘전국대회 우리도 한번 해 보자, 한번 대회 같은 거 개최해 보자.’ 이렇게 해서 제안도 달라고 하니 주시지를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하고자 하는 그런, 그러니까 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그닥 많지 않다라는 거를 느꼈어요.
대회 유치하는 게 되게 어렵잖아요, 그리고 계획서 내고 그걸 준비하는 거까지. 그래서 저는 그런 거에 있어서 조금 이렇게 본인 종목들이 활동적으로 나갈 수 있고 자기가 하겠다라는 데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밀어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장님도 홍보체육실에 계실 때까지 꼭 좀 잘 밀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