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보조금 2000만원으로 전국대회를 이렇게 열 수 있다는 거는 굉장히 뜻깊은 일이거든요. 바둑 말고는 그러한 예산으로 전국대회를 열 수 있는 거는 그닥 많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그냥 달리기나 그런 거 등등 정도인데 저는 전국에서 그러한, 영종 주민들은 제가 보니까 한 학생들이 40명 정도 출전을 했었고요.
그리고 학부모들까지 하면 학부모들은 원 플러스 거의 한 1.5 정도 되니까 한 80명가량 왔었고 그다음에 전국에 있으신 분들은 바둑대회를 보니 한 거의 450∼500명 정도는 오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굉장히 축하하고 굉장히 좀 앞으로 이런 거를 더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영종도 인원이 없다는 섭섭한, 그러니까 그냥 웃자라는 식으로 하셨을 수도 있는데 하여튼 저는 되게 성황리에 잘 마쳤다고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앞으로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우리 전국대회를 많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러한 영종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공모 어떻게 지금 계획을 좀 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