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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37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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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경복도구나. 그래서 그게 공모전 개최 당시에 사실 보통 그런 단서 조항을 달기는 하죠. 출품된 작품 수상 건에 대해서 조금씩의 뭐, 어떤 식의 필요에 따라서 변화를 가미를 할 수 있다라고 기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가 그걸 지금 직접적으로 확인을 한 건 아니라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그렇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뛴다고 해서 저 빨간색 저거 어떻게 좀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저는 전혀 안 해요. 그냥 보면 열정을 나타낸다, 정열적인 뭐, 공식 서포터즈 이름도 불은 악마니까. 그런데, 그래서 이게 지금 저, 물론 대놓고 빨간색 아니라 그라데이션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이 붉은 톤이 남구의 이미지와, 이 남구의, 소위 제가 생각하는 남구의 이미지라고 하면 약간 청량함 그리고 지금 이기대를 끼고 있는 자연 경관 이런 식의 이미지들이 붉은색하고 어떤 식으로 연관이 되는지도 사실은 저는 조금 볼 때마다 좀 아쉬운 면이 있고.

한 가지 더, 지금 공식적으로 ‘유엔남구’라고 지금 표기가 될 때, 이게 제가 앞서 우리 남구신문 편집위원으로 있을 때도 제가 한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엔’이 한글로 어떻게 기재가 되고 있습니까? 유엔 할 때, ‘유엔남구’ 할 때 ‘엔’이 뜻하는 바가 뭡니까? 혹시 알고 계신대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