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경복도구나. 그래서 그게 공모전 개최 당시에 사실 보통 그런 단서 조항을 달기는 하죠. 출품된 작품 수상 건에 대해서 조금씩의 뭐, 어떤 식의 필요에 따라서 변화를 가미를 할 수 있다라고 기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가 그걸 지금 직접적으로 확인을 한 건 아니라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그렇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뛴다고 해서 저 빨간색 저거 어떻게 좀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저는 전혀 안 해요. 그냥 보면 열정을 나타낸다, 정열적인 뭐, 공식 서포터즈 이름도 불은 악마니까. 그런데, 그래서 이게 지금 저, 물론 대놓고 빨간색 아니라 그라데이션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이 붉은 톤이 남구의 이미지와, 이 남구의, 소위 제가 생각하는 남구의 이미지라고 하면 약간 청량함 그리고 지금 이기대를 끼고 있는 자연 경관 이런 식의 이미지들이 붉은색하고 어떤 식으로 연관이 되는지도 사실은 저는 조금 볼 때마다 좀 아쉬운 면이 있고.
한 가지 더, 지금 공식적으로 ‘유엔남구’라고 지금 표기가 될 때, 이게 제가 앞서 우리 남구신문 편집위원으로 있을 때도 제가 한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엔’이 한글로 어떻게 기재가 되고 있습니까? 유엔 할 때, ‘유엔남구’ 할 때 ‘엔’이 뜻하는 바가 뭡니까? 혹시 알고 계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