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제가 이걸 왜 질의를 드리냐면 이게 뭐 경복도 소관, 부서이기도 하지만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용호동이 오래전에 만들어져 있던 도심이다 보니까 용호초뿐만이 아니고 그 각 학교의 통합로가 확보가 좀 미비합니다. 요즘 새로 만들어지는 학교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재개발로 인해서 새로 들어오는 학교 같은 경우에는 충분하게 통학로가 확보가 되어 있는데, 지금의 용호초나 그다음에 그 위에 있는 용문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통학로가 확보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저희 아이들, 그러니까 20년 전에 저희 아이들은 학교 다닐 때부터 이 통학로 부분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믿음은 꾸준하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 전에 용문중학교에서 하교하던 학생이 교통사고가 나서 민원이 들어와서 용문중학교의 교장선생님과 교육청의 시설팀장님 그리고 이제 학교 담당하시는 담당관님하고 다 같이 이제 모여서 그 통학로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가 그 밑으로 재개발 구역으로 들어가 있는 그 부분이라서 통학로를 넓힐 수 있는 공간 자체도 없거니와 그리고 그 주변의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게 지금 없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안건을 얘기를 하다가 결국에는 등하교 시에 학교에서 조금 더 강화를 해 달라, 안전 지도를 강화를 해 달라 그렇게 마무리가 된 사항이 있습니다. 중학교도, 중학생도 지금 초등학교 아이들보다 훨씬 더 큰 아이들이지만 학부모님들의 그런 민원이 많은 곳입니다.
하물며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통학로에 대한 위험성 그다음에 좁은 부분에 대한 민원은 더 많은 것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이제 이번에 그린스마트 학교 리모델링으로 하면서 학교가 이제 리모델링이 됐고, 거기에 보도가 좁습니다. 아이들이 비가 오거나 할 경우에는 아이 2명이 못 지나가요.
그래서 그 바깥으로는, 이면 도로이기는 하지만 용호로로 가지 못하는 차들이 이쪽으로 많이 다니기 때문에 굉장히 차들 왕래도 많은 곳입니다. 위험한 곳이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이제 교육청의 부지를 확보를 해서 통학로를 확보를 하는 거는 조금 괜찮은 사업이고, 이게 빨리 이제, 뭐 사업이 언제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한 통학로는, 뭐 우리 지역구인 박찬위원님도 계시지만 많은 민원을 받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확보되면 공사가 빨리 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교통정책과하고 협의를 해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