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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26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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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저는 몇 번이고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저는 인천 사람이라 그동안 인천만을 보고 이렇게 자라 왔었는데 보통 이런 말이 있잖아요. 사람이 태어나면 사람은 서울로 가야 되고 그다음에 말은 제주도로 가야 된다는 그러한 말이 있는데 저는 되게 ‘인천에서 내가 자랄 수 있는데 왜 굳이 서울까지 내가 가야 되지?’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서울로 나가 보니까 배워 오는 게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제가 실질적으로 사업장도 이제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가 보니까 거기를 갈 때마다 새로운 힐링감을 느끼고 ‘여기는 어떻게 이런 게 있지?’ 이런 걸 배워 오거든요. 거기는 서초구 아버지센터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제가 거기 안에 들어가 봤는데 굉장히 연세는 다 이제는 백발의 노인이 되셨지만 너무 행복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저는 그분들에게도 질문을 많이 했고 그다음에 거기 직접적으로 이제는 반포1동에 제가 직접 들어가 가지고 거기 동장님도 뵙고 나오고 그랬어요. “여기 분들은 어떤 힐링을 하시냐, 어떠한 걸 중점적으로 맡아서 하시냐.” 이걸 여쭤봤는데 굉장히 많이 배우고 느끼고 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하여튼 좋은 것들은 다 우리 중구에서 벤치마킹을 해서 이런 어쨌든 예산 들어가는 건 많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앞으로 소모되지 않고 뭔가 정말 잘 쓰여질 수 있는 그러한 우리가 예산들로 많이 형성이 돼야 된다는 걸 생각을 해서 한 번이건 두 번이건 세 번이건 과장님도 시간 내셔 가지고 과장님도 한 번씩 다녀오시면 아마 ‘아, 내가 왜 그동안 인천만을 바라봤지?’ 이런 생각을 하시면서 더 이제는 효과적인 게 많이 생기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앞으로 좀 그러한 적극행정을 하셔 가지고 좀 이러한 안들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거기 다녀오신 분들 보고서나 이런 거 안 쓰셨나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