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시범으로 했었고 제가 얼마 전에 듣기로는 4개 학교인가, 5개 학교인가 이번 추경에 이제는 확정을 지어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전국적으로 인기가 좋아서 매스컴에도 많이 나오곤 했는데 저는 이 사업을 내년 본예산에 한 학교 정도 이렇게 수요조사를 해서 우리가 한번 지원하는 것도 어떤가라는 정책 제안을 해요. 그래서 이게 한 5000에서 한 8000인가 그 정도면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 국 만드는 거나 찌개나 그다음에 튀김 종류는 이렇게 노동자분들께서, 급식 노동자분들께서 굉장히 기피하는 3D라고 말씀을 하셔서 얼마 전에 또 파업도 자주 하시고 인력 구하기가 되게 힘들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 시범으로 하나 선택해 가지고 한다고 하면 또 그게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기획예산실이랑도 한번 얘기해 보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저의 정책 제안을 좀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