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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6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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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 아까 우리 폭염예방으로 해 가지고 생수 말씀하셨는데요. 추가로 공원 같은 데 가서 보면 오히려 이렇게 무더위쉼터까지 안 가고 또 경로당은 아시잖아요, 가시는 분만 가시고 이러면 공원 쪽 있잖아요.

율목소공원, 도원동 저쪽에 70계단 이런 데 가면 항시적으로 한 10명에서 15명은 나와서 앉아 계시는데 뭐랄까, 그걸 할 수 있는 인원이 없으면 어쩔 수가 없지만 그런 데도 차라리 사실은 경로당마다 다 냉온수기, 정수기가 다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아주 더울 때만, 그렇다고 어느 사람이 한꺼번에 몽땅 가져가지는 않을 거예요. 보온 되는 아니면 보냉 되는 걸 이렇게 해서 동에서 그냥 하루에 한 번씩만 이렇게, 그거 너무 막 인력이나 많이 들면 어쩔 수 없고 그렇게 하는 방법도 굉장히, 그래서 공원에 앉아 계신 분들한테 시원한 생수 하나씩 갖다드리는 것도 폭염대책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분들이 일부러 워낙에 공간에 들어가는 걸 좀 꺼려하시더라고요. 율목동도 너무 먼 데다가 잡아놔 가지고 내려가서 거기까지 가지를 않아. 그러니까 그런 방법도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세요.

우리 과장님 워낙에 일 잘하시니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