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아직까지 회의는 안 하신 것 같은데, 이 기관에서 한번 다 회의를 하셔가지고 어떤 방법이 조금 논의가 돼 가지고 이게 사업이 조금 구체화돼서 조금 예산이 올라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약간은 있습니다, 과장님. 그거는 이제 추후에 조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박경숙위원님이 조금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박구슬위원님도, 실버인재센터라고 이제 도쿄에 있는 센터가 있습니다.
그거는 뭐, 회원님들께 연회비를 받고 이렇게 일자리를 매칭해 주는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이런 것도 뭐 일본 자체 내에서 미리 생각을 하시고 이랬는데 우리도 이런 거를 선제적으로 생각을 해야 된다고 저는 이제 생각을 합니다. 매번 12월만 해서 일자리만 몇천 명만 해서 이렇게, 그분들 말고도 어르신들은 참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자격 요건이 소득하고 여러 가지 그런 게 조건에 해당이 됩니다. 근데 소득이 많다고 해도 이제 매번 들어오는 소득이 없기 때문에 모든 어르신들은 일자리를 다 구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자격 요건을 신체 구조만 이제 어르신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것만 될 수 있는 일자리도 우리 구청에서는 조금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것도 참 힘들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