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과장님. 우리 이번에 베네스트아파트, 어제가 목요일인가요? 어제 전화를 받았어요.
그 민원 때문에 제가 너무나 많은 민원을 받아서 너무나 많은 전화를 했었는데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 임대법인 측에서 “너무나 감사했다.” 특히 동원이 말을 안 들을 줄 알았는데 시공사인 동원건설도 다 오케이할 수 있을 만큼 우리 뒤에 계신 김태웅 팀장님 그리고 우리 최성현 과장님, 너무 많이 수고했고 아주 그렇게 마무리할 수 있게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줘서, 적극행정해 줘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전화를 제가 어제 되게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게 해결하기 쉽지 않았다는 거 우리가 다 알고 있었잖아요.
그랬는데 그렇게 해 주셔서 너무나 수고하셨고요. 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예단포둘레길 우리 한창한 위원이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제가 이거 되자마자 이번 저기 때, 임기 때 제가 5분 발언을 했던 사항이에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예단포둘레길이 예단포 그 선착장에서 일단 끝났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수악끝산 쪽까지 연결을 해서 저쪽 끝까지 이렇게 연결을 하고 나중에 점차적으로 저 구읍뱃터 쪽까지 연결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게 삼천리이음길하고는 다른 개념이에요. 그냥 순수하게 이렇게 관광객들이 와서 걷거나 아니면 주민들이 걸을 수 있는, 그런데 그 예산이 정말 말 그대로 한두 푼 드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삼천리자전거길보다 이게 훨씬 나는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야, 한창한 위원하고 의견이 똑같아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국·시비 사업으로 그게 먼저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거를 끊임없이 우리 국·시비 사업으로 한번 연구를 좀 해 봐 주시고요. 연구 용역이 필요하면 연구 용역을 해 주시고요. 그때 제가 들었을 때는 수악끝산 쪽에 그 산에 뭐가 있냐면 부대 하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