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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38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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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서, 그리고 또 방역 나온 이야기하는 중에 이 방역만 갖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내가 보니까. 안에 하수구가 찌꺼기가 꽉 차 있는 상태에서 모기가 말이야 습도가 있다 보면 물이 조금 흐른 상태에서 모기가 알을 많이 놓고 발생을 하는데 그 뭐 칙칙 뿌린다고 그게 되겠습니까? 안에까지 들어간다고 알이 죽겠습니까?

안 죽거든요, 거기. 불과 그러면 형식적인 보여주기식밖에 이 행정이 안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이 방역을 했을 때 기초부터 딱 발생 안 하게끔 만들어놓고 방역을 해야 되는데 안에 하수구는 이빠이 차 있고 물 습도가, 습기가 있고 한데 모기 알이 많이 까게끔 잘되어 있는데 그거 기초적인 것부터 없애고 방역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 내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하수팀장님하고 잘 의논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으면 아, 요거 먼저 치고 깨끗하게 싹 청소를 하고 방역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조인(join)이 좀 돼야 됩니다.

뭐 보건소에서는 내 할 일만 하면 된다 하는 식으로 해버리고 그러면 서로 조인이 안 맞는데 맨날 해봐야 지나고 나면 방역했는데도 “왜 이래 모기가 많노.”, 동네 가면, 그렇게 열심히 하고 다니는데도 가면 “왜 이래 모기가 많노.” 이러거든요. 원인이 뭔가를 먼저 알아야 되거든, 원인이 뭔가를. 그렇게 해야 이게 뭔가 효과가 나타날 건데 맨날 그대로 했던 방식대로 우리는 우리 할 일만 하면 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좀 성과를 못 거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그런 부분을 좀 까가지고 긴밀히 협조를 하셔가지고 앞으로 해주시고 이 집행잔액에 이렇게 안 남게끔 사업이 좀 훌륭하게 될 수 있게끔 앞으로 좀 세심하고 이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